제주 태교여행 3일 차 마지막 이야기여행 마지막 날 아침.이날은 알람도 맞추지 않고 느지막이 늦잠을 잤다.내일 점심 비행기라 사실상 오늘이 마지막 일정이었다. 아쉬워라~! 아점으로는 갈치조림을 먹기로 했다.애월 바다도 함께 보고 싶어 일부러 애월 쪽 갈치조림 맛집을 찾아 이동했다. 차를 타고 가는 내내 화창한 하늘과 저 멀리 보이는 바다가 시야에 들어왔다.잠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도 많이 보였다.이 풍경을 보고 있으니 ‘아, 지금 제주에 와 있구나’ 하는 실감이 났다. 갈치깡패 애월점 갈치깡패 애월점 네이버지도갈치깡패 애월점map.naver.com 남편의 폭풍 검색으로 찾아낸 곳은 갈치깡패.애월 해안도로 인근에 위치한 갈치 전문 식당으로,갈치조림과 갈치구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..